대전외국인학교
드라마드라마 · 화양연화 · 대전
이 장면이 여기서
한재현(유지태)의 아들 한준서(박민수)와 윤지수(이보영)의 아들 이영이 다니는 기숙학교로 나온다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2로 77
- 영업시간
- 매일 00시 - 24시
- 휴무일
- 연중무휴
- 전화
- 042-620-9000
※ 실제 영업 중인 장소입니다 — 촬영 문의는 장소 측과 직접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 촬영지와 비슷한 우리 공간
무비파킹에서 바로 예약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화양연화’의 다른 촬영지
치악역
강원 · 역
9화 한재현(유지태)과 윤지수(이보영)가 탄 기차
강촌레일파크
강원 · 야외·공공장소
7회에서 한재현(진영)과 윤지수(전소니)가 이 터널을 걷고, 지수는 기둥 중 하나에 메시지를 쓰기 위해 걸음을 멈춘다. 현재,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메시지를 보기 위해 따로 온다.
김유정역 폐역
강원 · 역
화양연화 7회에서 윤지수(이보영)가 현대판 '강촌역'에서 막차를 기다리는데 한재현(유지태)이 다가와 묻는다.
동기간
경기 · 식당
11화에서 재현은 전역 후 지수가 이별의 어느 시점에 이곳에 오기를 바라며 이곳으로 돌아온다.
서울랜드
경기 · 야외·공공장소
11회에서 장서경(박시연)은 '모든 것이 시작된 곳' 회전목마 앞에서 한재현(유지태)을 만나 그녀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다시 한 번 애원한다. 앞선 에피소드에서 보듯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바로 그 장소라는 점에서 서경에게 큰 의미가 있다. 20대 후반 재현은 그녀가 돌아다니면서 "더 이상 엄마가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약속하며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그녀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12회에서는 주영우(이태성 분)가 오후 외출을 위해 윤지수(이보영 분)와 이영민(고우림 분)을 데리고 온다.
동두천 문화극장
경기 · 야외·공공장소
윤지수(전소니)는 5화에서 홍콩 배우 장레슬리의 1991년 영화 '야성의 나날'을 보기 위해 홀로 이곳에 온다. 영화가 끝난 후 그녀는 입구에 서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데, 그때 한재현(진영)이 자신도 이 극장에 있었다며 찾아온다.
배곧한울공원
경기 · 야외·공공장소
윤지수(이보영)와 한재현(유지태)은 베토벤 공원에서 데이트를 한다.
베르아델승마클럽
경기 · 야외·공공장소
화양연화 8회에서 한재현(유지태)이 아내 서경(박시연)에게 말을 걸기 위해 찾아왔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 · 한국영상자료원 「영화 로케이션 촬영 이력」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실제 촬영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해당 장소는 무비파킹 입점 공간이 아닙니다. 작품 이미지: TMDB·Deezer 제공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